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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침수경보 · 치안순찰' 현장서 바로 처리 '충남형 AI 안전망' 가동...과기부, ‘2026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 선정
2026. 6. 7. 오후 9:47
AI 요약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에 선정돼 천안시와 인공지능 전문기업들과 함께 재난안전 현장 실증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외부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연산하는 온디바이스 AI를 지하차도와 도심 하천의 침수·범람 대응에 적용해 센서와 CCTV가 현장에서 위험 징후를 즉시 판단하고 통신이 끊기기 쉬운 극한 재난 상황에서도 기기 스스로 경보를 울리고 차량 진입을 차단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하천 산책로와 공원에는 사족보행 로봇 AI 로봇 개를 배치해 폭행·배회 등 이상행동을 실시간 탐지하고, 충남도는 앞으로 2년간 총 107억원을 투입해 천안을 거점으로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실증·확산하며 개인정보 보호 부담을 낮추고 도내 인공지능 전문기업에 실증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