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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온디바이스 AI 도시안전망 실증 사업 선정…"천안시 재난안전 대응 고도화"
2026. 6. 8. 오전 8:28

AI 요약
노타(486990)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의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약 107억 원 규모로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서 노타는 충청남도·천안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천안시의 하천·지하차도·하상도로·우범지역 등에서 센서 데이터와 CCTV 영상을 활용해 침수, 차량 진입, 이상행동 등 재난·생활안전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노타는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 복합 위험 검지 AI 모델 개발과 온디바이스 최적화를 담당해 자사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로 VLM을 모빌린트 NPU 환경에 맞게 경량화하고 현장 단말이 위험을 인지해 차단기·전광판·스피커 등 설비와 연계해 즉각 대응하도록 구현함으로써 통신 지연과 네트워크 장애 영향을 줄이고 보안성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