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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온디바이스 AI 기반 천안 도시안전망 구축 지원
2026. 6. 8. 오후 2:54

AI 요약
노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6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일환인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과제에 참여하며, 과제는 약 107억원 규모로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이고 노타는 충청남도·천안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천안의 하천·지하차도·하상도로·우범지역 등으로 센서 데이터와 CCTV 영상을 활용해 침수·차량 진입·이상행동 등 재난·생활안전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노타는 시각언어모델(VLM) 기반 복합 위험 검지 AI 모델 개발과 온디바이스 환경 최적화를 담당합니다. 노타는 자사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해 VLM을 모빌린트 신경망처리장치(NPU) 환경에 맞게 경량화하고, AI 단말이 현장에서 위험을 인지해 차단기·전광판·스피커 등 현장 설비와 연계해 즉각 대응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지능형 대응 체계 확장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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