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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4시간 인공지능 안전망 구축한다
2026. 6. 5. 오후 4:14

AI 요약
충남도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에 천안시와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과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총 107억 원을 확보하고 앞으로 2년간 천안을 거점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도는 기기 자체에서 연산하는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 지하차도와 도심 하천의 침수·범람 징후를 현장에서 판단해 경보를 울리고 차량 진입을 차단하는 하천 범람 및 도심 침수 대응 시스템과 하천 산책로·공원에 투입해 폭행·배회 등 이상행동을 실시간 탐지하는 AI 로봇 개 등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입니다. 도는 현장 영상 데이터를 외부 전송 없이 처리해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해결하고 도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활성화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