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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줄인다
2026. 5. 14. 오전 11:40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파미티(주관), ㈜퓨처드라이브(참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공동연구), 대구광역시(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AI를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과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 기간은 '26. 5. ~ 12.이며 과제당 최대 5억원(국비 100%)으로 ㈜파미티는 국비 3.6억원·민자 1.2억원을 배정받았고, 대구시는 기술 실증·사업화와 글로벌 확산을 위해 CES 등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발굴 등 후속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며 ㈜파미티는 최근 수상 실적과 CES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