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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줄인다
2026. 5. 14. 오후 5:39

AI 요약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지역기업 ㈜파미티(주관), ㈜퓨처드라이브(참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공동연구), 대구광역시(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AI 기술을 적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과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주관기업 ㈜파미티는 공간지능 AI 기술력으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6년 CES에서 AI와 디지털 헬스 분야 혁신상 2건을 받았으며 CES 참가를 통해 약 35만 달러 규모 계약 성과를 거두었고 5월 27일 일본 KOTRA 주관 2026 AI Frontier Korea in Japan 행사에 한국 AI 대표기업으로 참가해 기술 발표와 일본 시장 수출을 추진하며, 대구시는 기술 실증과 사업화,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지원체계와 2027년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현지 계약 연계 등 단계별 성장 지원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