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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줄인다
2026. 5. 14. 오전 8:48
AI 요약
대구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지역기업 ㈜파미티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개인정보 문제를 줄이면서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합니다. 대구시는 이를 대구형 AI 스마트도시 모델로 구축해 전국 확산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관기업 ㈜파미티는 2026년 CES 혁신상 수상, 약 35만 달러 규모의 현지 계약 성과와 27일 일본 KOTRA 행사를 통한 기술 발표 등으로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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