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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줄인다
2026. 5. 14. 오후 2:10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지역기업 ㈜파미티(주관), ㈜퓨처드라이브(참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공동연구), 대구광역시(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과 기술 상용화 및 전국·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주관기업 ㈜파미티는 공간지능 AI 기술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6년 CES 혁신상 2건을 수상했으며 약 35만 달러 규모 현지 계약 성과를 거두었고, 5월 27일 일본 KOTRA 주관 행사에 참가해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대구시는 2027년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등 후속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