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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린이보호구역, AI가 지킨다…사각지대 위험 실시간 감지
2026. 5. 14. 오후 2:15
AI 요약
대구시는 14일 어린이보호구역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을 도입해 차량이나 보행자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고를 막는 기술을 현장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파미티가 주관하고 퓨처드라이브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돼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을 레이더와 라이다로 구현해 불법 주정차 등 사각지대의 위험을 분석하고 차량 접근 속도와 보행자 움직임을 동시에 분석해 실시간 경고를 제공하며 지역 AI 산업 육성과 사업화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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