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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줄인다” 대구시, 국토부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 선정
2026. 5. 14. 오전 8:51

AI 요약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파미티(주관), 퓨처드라이브(참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공동연구), 대구시(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과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기술 상용화 및 전국·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주관기업 파미티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6년 CES 혁신상 2건을 수상했으며 오는 27일 일본에서 열리는 KOTRA 주관 '2026 AI Frontier Korea in Japan' 행사에 한국 AI 대표기업으로 참가해 기술 발표와 일본 시장 수출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