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양주시, 국토부 AI 시티 공모 선정…“골목길 사고까지 AI가 예측”
2026. 5. 21. 오후 5:32
AI 요약
경기 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 생활·이면도로 충돌 위험 사전 예측 시스템 구축으로, 생활도로와 골목길 등 이면도로에서 보행자·차량·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간 충돌 위험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교차구간과 골목길 사각지대의 위험을 즉시 인지해 현장 경고 알림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시는 기존 간선도로 중심의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생활권 도로까지 확대해 AI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