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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각지대 교통사고 막는다…양주시, 첨단 안전 인프라 구축
2026. 5. 21. 오후 3:28

AI 요약
양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최대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에이전틱 AI 기반 생활·이면도로 충돌 위험 사전 예측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시스템은 사각지대에서 보행자·차량·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의 충돌 위험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해 현장에서 즉시 경고를 보내며 기존 간선도로 중심의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주거 밀집 지역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주시 관계자는 생활도로 사각지대까지 인공지능 기술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