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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컨소시엄 선정…모빌리티 시장 선점 가속
2026. 4. 24. 오전 11:05

AI 요약
에스트래픽(대표 문찬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사업에 원주시 및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등과 함께 민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 원주혁신도시가 AI 실증 거점으로 지정될 예정이며 원주시는 강원권 유일의 AI 특화 거점으로 지정되어 사업 선정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ITS와 자율주행 인프라, AI 플랫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공공 주도의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교통·안전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과 ‘K-AI 시티’ 모델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