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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도전…오송 검토
2026. 5. 13. 오후 5:00

AI 요약
청주시는 13일 충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교통·안전 등 도시 분야에 AI를 접목해 실증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로, 이번 공모에서는 대전·충북·충남권 1곳과 강원권 1곳 등 2개 도시가 선정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고 전체 사업비는 1천억원대이며 제안서 제출 기간은 이달 18∼22일입니다. 4개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서 작성과 AI 특화 서비스 발굴에 협력할 예정이며 시는 오송을 후보지역으로 검토하고 SK텔레콤은 컨소시엄 대표사로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AI 상담센터 등을 활용해 실증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