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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도전…오송 검토
2026. 5. 13. 오후 5:02
AI 요약
청주시는 국토교통부의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13일 오후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4개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서 작성과 사업 대상지 구상, AI 특화 서비스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며 청시는 오송을 후보지역으로 검토하고 있고 SK텔레콤은 컨소시엄 대표사로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AI 상담센터 등 자사 기술을 활용한 실증에 참여합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전·충북·충남권 1곳과 강원권 1곳 등 2개 도시가 선정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고 전체 사업비는 1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제안서 제출 기간은 이달 18∼22일이고 다음 달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