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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민간 컨소시엄과 'K-AI 시티' 구축
2026. 4. 24. 오전 9:40

AI 요약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선정 목표로 민간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고 공모 대응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참여했으며 원주시는 강원원주혁신도시를 시범도시 우선지구로 설정했고 이 지역은 초고속 정보통신망과 지능형 시설, 공공기관 집적 및 약 2만9000명의 주민을 보유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 실증에 유리한 환경을 갖췄습니다. 원주시는 도시지능센터와 리빙랩 형태의 AI빌리지를 조성해 기술 실증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보건·의료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디지털헬스케어 중심의 맞춤형 AI 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