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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전체가 AI 실험실… 광주시, 3300여 곳 개방해 ‘실증도시’ 박차
2026. 5. 18. 오후 1:36
AI 요약
광주광역시는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주차장 등 시민 생활 공간 3300여 곳을 기업에 전면 개방하고 지역 내 실증 장소 3375개소에 대한 참여 신청을 상시 접수하며 ‘AI 실증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실증을 마친 기업에는 광주시의 기존 지원 사업과 연계한 원스톱 지원으로 기술 상용화와 판로 개척을 돕고, 현재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와 AI 안전관리 시스템, 디지털 치매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스마트 쉘터 등 시민 체감형 기술들이 도심 곳곳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실증 현황을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광주·전남 통합에 대비한 초광역 단위 실증 체계 구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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