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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체가 AI실험실…3375곳 실증 무대로
2026. 5. 18. 오후 1:26

AI 요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모두의 AI, 실증도시 광주'를 목표로 행정복지센터, 공원, 주차장 등 실증장소 3375개소(동구 663곳, 서구 815곳, 남구 240곳, 북구 795곳, 광산구 862곳)에 대한 실증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AI)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위치·규모와 무관하게 광주시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실증장소 지속 확충과 애로사항 해결·판로 개척 연계 등 사후관리를 통해 기술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AI기반 3D동화체험관(프뢰벨), 디지털치매예방 뇌건강놀이터(㈜영앤), AI기반 MCI 조기 선별 시스템(㈜인더스) 등 다양한 실증사업이 진행 중이며 광주·전남 통합 이후에는 실증 자원 추가 확보와 초광역 단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