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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심 3375곳 AI 실증 무대로 연다…“기업 기술검증부터 판로까지 지원”
2026. 5. 18. 오후 10:35

AI 요약
광주시는 도심 전역을 AI 실증 무대로 개방해 공원·행정복지센터·주차장·학교 주변 등 생활공간 3375개소(동구 663, 서구 815, 남구 240, 북구 795, 광산구 862)를 실증 장소로 확보하고 참여 기업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고 했습니다. 기업 규모나 소재지와 관계없이 AI 기반 혁신기술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실증 후 기술 상용화 과정의 애로 해소와 판로 개척까지 기존 지원사업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 자전거·보행자 충돌 예측 안전관리 시스템(6월부터 왕복 구간 확대 예정), 3D 동화체험관, 디지털 치매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실증이 진행 중이며 실증 장소와 사업 현황을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