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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기업에 공원·주차장 등 3375곳 실증 무대 대여…상시 접수
2026. 5. 18. 오전 9:18

AI 요약
광주시는 언제 어디서나 인공지능(AI) 기술이 구현되는 모두의 AI, 실증도시 광주를 목표로 도심 전체를 혁신 기술들로 채운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시는 행정복지센터, 공원, 주차장 등 실증장소 3375개소(동구 663곳, 서구 815곳, 남구 240곳, 북구 795곳, 광산구 862곳)에 대한 실증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실증 실행 후 애로사항 해결과 판로 개척 연계 등 사후관리로 혁신 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실증장소와 진행 중인 실증사업 내용을 누리집에 공개해 기업 참여와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광주·전남 통합 후에는 실증 자원 추가 확보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AI기반 3D동화체험관(프뢰벨), 디지털치매예방 뇌건강놀이터(영앤), AI기반 경도인지장애(MCI) 조기 선별 시스템(인더스) 등 다양한 실증이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