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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심 전체 AI 실증무대로…3375곳 상시 개방
2026. 5. 18. 오전 9:39

AI 요약
광주광역시는 ‘모두의 AI 실증도시 광주’를 목표로 도심 곳곳을 인공지능 기술 실증 무대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공원·주차장 등 3375곳의 실증장소를 상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서림초등학교의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와 광산구 쌍암공원의 자전거·차량·보행자 충돌 위험 예측 시스템을 비롯해 AI 기반 치매예방 시스템,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 스마트쉼터, 실시간 열차 도착 안내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AI 기술 실증이 진행 중이며, 실증 참여 기업에는 기술 상용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정보를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도심 전체를 실증 현장으로 활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AI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