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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전체가 'AI 실험실'로...광주시, 3375곳 실증 무대로 제공
2026. 5. 18. 오후 2:34
AI 요약
광주시는 도심 전체를 AI 실증도시로 삼아 행정복지센터, 도심 공원, 공공주차장 등 관내 3375개소(서구 815곳, 북구 795곳, 광산구 862곳, 동구 663곳, 남구 240곳)에 대한 실증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방은 기술 상용화와 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기술 검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 해결과 판로 개척까지 사후 관리를 제공하고, 현재 AI 기반 경도인지장애(MCI) 조기 선별 시스템, 디지털 치매예방 뇌건강놀이터,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 자전거도로 AI 안전관리, 버스정류장 넷제로 스마트쉘터 등 시민 체감형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입니다. AI 기술 보유 기업은 소재지나 규모에 상관없이 광주시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향후 광주·전남 행정 통합 이후 실증 자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초광역 단위 실증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안도 모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