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산업·생태 넘어 AI로…울산 도약과 함께 37년
2026. 5. 15. 오전 1:26
AI 요약
울산은 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데이터와 에너지가 융합된 '인공지능(AI) 수도'로 나아가고 있으며 내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양적 팽창을 뒤로하고 질적 성숙을 준비해야 하는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지능형 제조 혁신, 대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난 중소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오픈 랩형 도시 설계와 삶의 질 개선 등을 울산 미래 30년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로 선출될 단체장들에게는 디지털 전환과 문화적 풍요를 포함한 '품격 있는 대전환'을 현실화해 울산의 지속가능성을 증명할 책임이 따른다고 보도했습니다.



![[AI픽] 네이버, 일본서 '사회 인프라 AI' 전략 공개](https://img0.yna.co.kr/photo/yna/YH/2026/03/23/PYH2026032310410001701_P4.jpg)
![[AI픽] 네이버, 일본서 '사회 인프라 AI' 전략 공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7/PYH2026032310410001701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