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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전체가 AI 기술 실험무대…광주 곳곳이 실증장소
2026. 5. 19. 오전 8:27

AI 요약
광주광역시가 도시 전역을 언제 어디서나 AI 기술이 구현되는 기술로 채우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공원, 주차장 등 3375개소(동구 663곳, 서구 815곳, 남구 240곳, 북구 795곳, 광산구 862곳)에 대한 실증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실증 실행 후에는 애로사항 해결과 판로 개척을 위한 사후관리를 하고, 실증장소와 진행 중인 사업 내용을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하며 광주·전남 통합 이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현재 북구 서림초등학교에서 AI 기반 감지센서로 교통위험을 알리는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가 실증 중이며 이를 진행한 A기업은 서림초교 사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