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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체가 인공지능 실험실 된다
2026. 5. 18. 오전 10:07
AI 요약
광주시는 18일 공원·주차장·행정복지센터 등 도심의 실증장소 3375곳(동구 663곳, 서구 815곳, 남구 240곳, 북구 795곳, 광산구 862곳)을 인공지능 기술 실증을 위해 기업에 상시 개방해 사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대상은 인공지능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소재지와 규모에 제한이 없으며 신청 기업은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됩니다. 현재 북구 서림초등학교에서는 인공지능 감지센서를 활용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지킴이가 실증 중이고 광산구 쌍암공원 자전거마을에서는 충돌 위험 예측 경고 시스템이 운영 중이며 시는 이 시스템을 오는 6월 편도에서 왕복 구간으로 확대하고 실증 이후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판로 개척을 위한 사후관리와 실증 현황 공개, 광주·전남 통합 시 통합관리시스템 검토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