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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함께' 두바이의 미래도시 실험
2026. 5. 31. 오전 4:28

AI 요약
두바이 민방위대가 도입한 소방 로봇은 1분에 2천4백 리터의 물을 쏟아내며 좁은 공간과 유독가스로 접근하기 힘든 화재 현장에 먼저 진입해 인명 구조의 길을 열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와 주거 단지에는 안면 인식 등 인공지능이 탑재된 경찰 순찰 로봇과 음식 배달 로봇이 자율주행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2030년 세계 10대 로봇 강국을 목표로 10년 내 로봇 20만대 보급과 전체 교통의 25%를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등 산업 전반으로 실험을 확대하며 도시 효율성과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