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티그리트, 로봇 데이터를 인공지능 자산으로 전환하는 피지컬 AI 파이프라인 가동
2026. 6. 2. 오후 2:43

AI 요약
인티그리트는 국내 주요 글로벌 반도체 생산 현장에 도입된 안전관리 로봇의 피지컬 AI 플랫폼에 대해 약 8개월의 현장 최적화와 보안 검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했으며, 이는 2025년 9월 체결된 이기종 로봇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계약에 따른 결과물입니다. 인티그리트는 외부 클라우드 접속을 배제하고 가상화 서버를 활용한 독립적인 인공지능 운영 체계와 온디바이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솔루션을 도입해 위험 행동·설비 상태·순찰 이력 등 30여 가지 메타데이터를 표준화된 데이터셋으로 전환해 기업 내부 자산으로 축적하는 피지컬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음5G를 연계해 초저지연 런타임 환경을 마련해 자율 주행과 원격 제어가 연결되는 위험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고, 회사는 이를 통해 데이터 외부 유출 우려를 차단하며 자체적인 지능형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획] 1년 수익률 141%…'피지컬 AI' ETF가 뜬다](https://www.ket.kr/data/photos/20260522/art_1779872320729_ed1a2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