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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
2026. 6. 4. 오후 12:06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대만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입국 당일 저녁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 경영진과 만나 AI와 반도체, 차세대 컴퓨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방한 기간 동안 주요 기업 총수와 경영진, 연구진,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며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 플랫폼 등 분야의 협력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황 CEO는 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서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를 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