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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넘어 도시로…박승현 화성시 AI실장, MARS 해법 제시
2026. 4. 6. 오후 1:12

AI 요약
박승현 경기 화성시 AI스마트전략실장은 지난 3월 24~25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서 도시를 먼저 이해하는 방식의 지방정부 주도 인공지능(AI) 도시 모델인 MARS를 소개하며 화성시가 19개 국내외 기업과 'MARS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 기준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과 60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성과가 제시됐고 IBM, 세일즈포스, SK텔레콤 등 19개사가 얼라이언스 선언에 참여했으며 투자유치 설명회·비즈니스 매칭·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화성시는 2만6000여 개 제조기업 등 제조업 기반에 AI를 접목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자율주행·AI 관제·로봇 분야 연계를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2027년부터 시행할 5개년 스마트도시계획으로 이어가 K-AI 시티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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