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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제조혁신 이끌 '피지컬AI' 키운다
2026. 5. 6. 오후 5:26
AI 요약
경기 안양시는 차세대 산업 피지컬 인공지능(AI) 육성에 본격 나서며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제조업과 AI를 결합해 연구·창업·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6일 밝혔습니다. 안양에는 약 1800개 제조기업(종사자 3만 명), AI 기업 70여 곳 중 로보틱스 중심 20여 곳, 공업지역 약 300만㎡와 박달스마트시티 등 산업 확장 공간이 있어 성장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시는 지난 4월 서울대와 업무협약을 맺어 데이터 팩토리 유치·전문 인재 양성·글로벌 기업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클러스터를 서부선 안양 연장(가칭 유테크라인)과 연계해 입지를 확보하고 지난 3월 기초 지자체 최초로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했으며 3월 신성장 전략 포럼(참석 600여 명)과 4월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도출한 핵심 과제를 정부·국회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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