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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3조 투입 ‘피지컬 AI’ 거점 도약…제조업 기반 혁신 가속
2026. 4. 8. 오전 6:40

AI 요약
경상남도는 제조업 기반을 앞세워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중심지로 도약을 선언하며 2030년까지 총 3조 원을 투입해 기술·인프라·인재가 결합된 자생적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7일 도청에서 열린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원전·방산·조선 등 주력 제조업을 AI와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제조 기반 메카 조성·중소·중견기업 AI 전환 지원·전후방 산업 연계 강화, 실증 인프라 구축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논의했습니다. 도는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AI 산업 육성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국책과제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