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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 시대 선도” 경남도, 2030년까지 3조 투입해 ‘AI 대전환’ 거점 도약
2026. 4. 8. 오후 9:43

AI 요약
경상남도는 2030년까지 총 3조 원을 투입해 대한민국 제조업을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전환하고 기술·인프라·인재가 결합한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7일 열린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AI와 SMR을 핵심 축으로 산업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은 제조 피지컬 AI 메카 조성,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 전후방 산업 연계와 함께 현장 실증 인프라 지원 및 산업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경남도는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AI 산업 육성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협력해 정부 예산 확보와 국책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