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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 시대 선도”…2030년까지 3조 투입
2026. 4. 7. 오후 3:27

AI 요약
경상남도가 2030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입해 제조업을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7일 도청에서 열린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AI와 소형모듈원전(SMR)을 핵심 축으로 산업 전략을 추진하고 피지컬 AI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고, 산·학·연·관 전문가 30여명이 제조 피지컬 AI 메카 조성, 중소·중견기업 AI전환, 산업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도는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AI 산업 육성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정부 예산 확보와 국책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