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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사업기획 수립 착수
2026. 6. 8. 오전 9:14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K-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달 29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국방·항만·조선·문화 4대 분야의 피지컬 AI 선도 사업 발굴, 인재-창업-인프라 중심의 종합 생태계 조성 등 종합계획 수립과 부산항 AX 계획과의 연계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용역을 통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대형 국책사업 기획·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계획서 마련, 해양 AI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전문인재 양성·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까지 연계해 부산을 국가 해양 AI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