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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사업기획 수립 착수
2026. 6. 5. 오전 9:49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은 5일 K-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히고, 지난달 29일 착수보고회를 열어 부산을 글로벌 해양 AI 허브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대한민국 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종합계획 수립, 국방·항만·조선·문화 4대 분야 피지컬 AI 선도 사업 발굴, 그리고 “인재-창업-인프라” 기반의 해양 AI 벨트 종합 생태계 조성 전략 기획을 중점 추진하며 항만 분야는 부산항 AI 대전환(AX) 계획과 연계해 세부계획 수립·실증·확산·지원 방안과 국가 AX 정책에 맞춘 추진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양 사는 연구용역을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대형 국책사업 기획·예산 확보, 해양 AI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재 양성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까지 연계해 부산을 국가 해양 AI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며 착수보고회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국가AI전략위원회 등 주요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