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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사업기획 수립 착수
2026. 6. 5. 오후 4:08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업해 ‘K-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조성에 착수하며, 지난달 29일 부산시티호텔에서 「K-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벨트는 부산을 중심으로 국방·항만·조선·문화 등 해양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해양 AI 중심 거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연구는 벨트 종합계획 수립·국방·항만·조선·문화 4대 분야 피지컬 AI 선도 사업 발굴·“인재-창업-인프라”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항만 분야는 지난 2월 부산항만공사가 수립한 「부산항 AI 대전환(AX) 계획」과 연계해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연구 기획·사업화, 세부계획 수립·실증·확산·지원 방안 및 국가 AX 정책에 맞춘 사업 추진체계·세부 추진절차 마련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대형 국책사업 기획·예산 확보, 인재 양성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까지 연계해 부산을 해양 AI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