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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사업기획 수립 착수
2026. 6. 5. 오전 11:04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K-해양 인공지능(AI) 벨트’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달 29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부산을 글로벌 해양 인공지능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 국방·항만·조선·문화 4대 분야 피지컬 AI 선도사업 발굴, 인재·창업·인프라 해양 AI 벨트 종합 생태계 조성 전략 기획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며 항만 분야는 ‘부산항 AI 대전환(AX) 계획’과 연계해 피지컬 AI 연구 기획, 실증·확산·지원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협업을 통해 부산항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항만 및 해양 인공지능 혁신의 중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