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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에 특화된 로봇·피지컬 AI 만든다
2026. 6. 5. 오전 10:54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K-해양 AI 벨트 조성에 본격 착수해 부산항을 AI 기반의 스마트 항만으로 조성합니다. 해양수산부, 부산시, 국가AI전략위원회(지역특별위원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대한민국 해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 등이 참여하는 이번 연구는 대한민국 해양 AI 벨트 종합계획 수립, 국방·항만·조선·문화 4대 분야 피지컬 AI 선도 사업 발굴, 인재·창업·인프라 해양 AI 벨트 종합 생태계 조성 전략 기획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BPA는 부산항 특화 피지컬 AI 연구 기획과 사업화,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대형 국책사업 기획과 예산 확보,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부산을 국가 해양 AI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송상근 사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