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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신논현 PC방 깜짝 방문…크래프톤 장병규와 인공지능 동맹
2026. 6. 7. 오후 5:14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경영진과 만나 악수하고 한국 e스포츠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그래픽카드 RTX 5090과 AI 노트북 RTX 스파크를 현장 추첨으로 게이머에게 증정했습니다. 장병규 의장은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 치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고, 양사는 게임 속 AI 협업을 넘어 로봇의 두뇌를 만드는 피지컬 AI 분야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크래프톤은 PUBG 앨라이와 인조이의 스마트 조이 등 게임 내 AI 기능을 개발해왔고, 지난해 4월 엔비디아 본사 방문 후 올해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세워 김창한을 미국 본사 CEO로, 이강욱을 한국지사 대표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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