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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韓서 '택진이형' 만난다…게임·피지컬AI 협력 주목
2026. 6. 2. 오후 2:36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7일 서울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를 만나기로 했으며 구체적 회동 장소와 의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게임을 중심으로 꾸준히 협력해왔으며 엔씨는 지난해 지스타 2025 시연 부스의 모든 컴퓨터에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을 탑재했고, 10월 황 CEO 방한 당시 코엑스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아이온 2와 신더시티를 출품해 시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업계는 양사의 만남이 피지컬 AI 분야의 협력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엔씨의 AI 자회사 NC AI는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으로 국방과학연구소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 과제를 수주해 월드 모델 기술 개발을 총괄하며 포스코DX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