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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방한…크래프톤 수뇌부 만나 로봇·AI 칩셋 논의
2026. 6. 4. 오후 3:5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서울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이강욱 CAIO,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총괄 등과 단독 회동해 피지컬 AI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셋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크래프톤이 올해 설립한 피지컬 AI 법인 루도 로보틱스(본사 CEO 김창한, 한국지사 대표 이강욱)가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을 천명해 이번 회동의 핵심 연결고리로 꼽힙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는 미디어텍과 협업해 개발한 통합칩셋 N1 X를 탑재해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스의 AI 연산 성능으로 온디바이스 AI 구동이 가능하며, 황 CEO는 방한 기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과의 만남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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