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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30년까지 3조원 투입…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거점’ 조성 박차
2026. 4. 7. 오후 2:59

AI 요약
경상남도는 7일 경남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를 열고 2030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입해 경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회의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제조 피지컬 AI 산업 메카 조성,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전후방 산업 연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실증 인프라 구축과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경남도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AI 산업 육성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정부 예산 확보 및 대규모 국책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AI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