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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30년까지 3조 투입…‘피지컬 AI 혁신 거점’ 조성
2026. 4. 8. 오전 8:58

AI 요약
경상남도는 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2030년까지 총 3조 원을 투입해 기술·인프라·인재가 맞물린 자생적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인 경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은 우주항공·방산·조선·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이 집적된 경남의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고 공감하면서 실증 인프라 지원과 산업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 등 현장 작동형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완수 지사는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