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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제조는 끝났다"…우리나라 제조업 심장 '피지컬 AI'로 바꾼다
2026. 4. 7. 오후 2:24
AI 요약
경상남도는 오는 2030년까지 3조 원을 투입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인 경남을 글로벌 피지컬 AI(인공지능) 혁신 거점으로 바꾸기로 하고, 박완수 경남지사는 7일 도청에서 열린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SMR과 함께 AI를 중점 전략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제조 피지컬 AI 산업 메카 조성,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 지원, 전후방 산업 연계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6년간 1200억 원을 투입해 매년 1천 명씩 총 6천 명의 제조·방산·우주항공 분야 AI 전문 인재를 양성해 자생적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AI 산업 육성 로드맵을 확정한 뒤 국비 확보와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