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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페르소나AI "옵티멀AI로 피지컬AI 시장 선도"
2026. 5. 7. 오후 8:45
AI 요약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 발표에서 피지컬AI는 물리적 상호작용을 지능적으로 수행하는 기술이라 정의하며 이를 위해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가상 세계에서의 데이터 수집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피지컬AI 시장이 600조 원이 넘고 1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페르소나AI의 비전인 '옵티멀 AI'로 AI PC·AI 노트북을 비롯해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차량 내 엣지AI 및 자율주행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대표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다며 우리나라는 응용력과 기획력은 뛰어나지만 AI 원천 연구 보강이 필요하고 정부는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확보하는 등 협력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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