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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차 넘어 배터리·로봇까지…베이징모터쇼 관통한 피지컬AI
2026. 4. 25. 오후 5:35
AI 요약
오토 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는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와 국제전시센터에서 총면적 38만㎡, 남북 직선거리 1.3㎞ 규모로 열렸고 현대차·폭스바겐·도요타·BYD·지리 등 업체가 1천451대의 차량을 전시했으며 피지컬 AI가 이번 모터쇼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 '낙스트라'(무게 395㎏·시스템 용량 134Ah·충전량 45kWh)를 영하 49도 환경에서 시연하며 이르면 올해 4분기 양산 예정이라고 했고 BYD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가 5분 만에 10%에서 70%, 9분 만에 97% 충전 가능하고 1회 주행거리 1천㎞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에서는 모멘타가 현대차그룹, 도요타, GM, 메르세데스-벤츠 등과 협업하며 ADAS 기술을 제공하고 지리자동차는 로보택시 전용 프로토타입 'EVA 캡'을 공개했으며 지리와 샤오펑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시해 방문객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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