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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다”
2026. 4. 9. 오전 7:46

AI 요약
동신대학교 ‘제3기 여성리더십 최고위과정’ 특강에서 김준하 GIST AI정책전략대학원장은 인공지능이 화면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넘어 인간의 근육과 골격을 닮은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했으며, 2024년 3월 오픈AI의 ‘두뇌’와 피규어사의 ‘육체’ 결합으로 인간과 대화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원장은 현대차가 2013년 첫 발 이후 균형 감각을 익히기 위해 100만 번의 실패를 거쳐 개발한 ‘아틀라스’가 인간 관절 구조 고정관념을 깨고 유연한 동작과 자율 주행 능력을 보여 2028년 미국과 유럽 조립 공정에 로봇을 투입하려는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생성형 AI가 뇌파 해석과 언어 기술(단 20달러와 30분으로 5개 국어 이상의 실시간 통번역 영상 생성)이 가능해졌고, 로봇 24시간 가동을 위한 전기가 핵심 자원이 되어 데이터센터 확충이 에너지 지형을 바꾸며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이 기회를 제공한다고 지적하고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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