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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차 넘어 배터리·로봇까지…베이징모터쇼 관통한 피지컬AI
2026. 4. 25. 오후 5:33
![[르포] 차 넘어 배터리·로봇까지…베이징모터쇼 관통한 피지컬AI](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4/25/AKR20260425039400003_05_i_P4.jpg)
AI 요약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와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6은 총면적 38만㎡, 남북 직선거리 1.3㎞ 규모로 현대차·폭스바겐·도요타·BYD·지리 등 업체가 1천451대의 차량을 전시했습니다. 배터리 경쟁에서는 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 '낙스트라'(무게 395㎏, 시스템 용량 134Ah, 충전량 45kWh)를 냉동 시연으로 공개했고 BYD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로 5분 만에 10%에서 70%까지, 9분에 97%까지 충전 가능하고 1회 주행거리 1천㎞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에서는 모멘타가 현대차·도요타·GM·메르세데스-벤츠 등과 협업을 확대하고 지리자동차그룹이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EVA 캡'을 공개했으며 지리와 샤오펑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시하는 등 중국 업체들의 고급화·대형화 추세가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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