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LG와 하나의 팀처럼 협력"…구광모 "미래 파트너십 공고화"(종합)
2026. 6. 8. 오후 12:56

AI 요약
LG그룹과 엔비디아가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가 만나 피지컬 AI, AI 인프라, 모빌리티를 축으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 생태계 기반 레퍼런스 로봇 공동 개발, LG전자의 휴머노이드·물류 로봇 개발과 엔비디아 플랫폼 활용, LG이노텍의 고성능 센싱 모듈 개발, LG CNS의 피지컬웍스에 엔비디아 로보틱스 기술 접목,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 기반 액체 냉각·AI 팩토리 구축 검토, LG에너지솔루션과의 데이터센터 전력 협의,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접목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 등 분야별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황 CEO는 AI 산업이 이제 시작이며 한국의 AI 인프라가 아직 작다고 평가하고 협력이 빠르게 성장해 가까운 미래에 더 많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의선의 '피지컬 AI' 승부수…데이터센터·로봇으로 성장축 전환 [총수의 AI 광폭행보④]](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21125927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