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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엔비디아와 미래 성장동력 모색…모빌리티·피지컬AI 협력
2026. 6. 8. 오후 1:59

AI 요약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한 최고경영진 회의에서 LG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와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논의했습니다.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LG가 엔비디아 로봇 플랫폼 아이작 그루트를 기반으로 레퍼런스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LG전자는 휴머노이드·물류 로봇 개발 전 과정을 담당하며 LG이노텍은 고성능 센싱 모듈과 광학 부품을, LG CNS는 산업용 로봇 플랫폼 피지컬웍스에 엔비디아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습니다. AI 인프라와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LG전자가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설계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LG유플러스·LG CNS는 엔비디아 AI 팩토리 플랫폼 DSX로 차세대 AI 팩토리를 구축하며 LG에너지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협력을 검토하고 LG전자는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활용해 차세대 ADAS와 모빌리티 AI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LG이노텍은 전장 부품 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LG AI연구원은 엑사원 고도화에 엔비디아 ��랙웰 GPU와 AI 개발 플랫폼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